장성철 Rev. Steven Chang

​담임목사

장성철 담임목사는 과학도의 꿈을 가지고 미국에 유학온 후 다양한 이민자의 경험을 하던 중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개혁신학의 대표적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필라델피아에서 목회의 경륜을 쌓으며 점점 잃어버리고 있는 다음 세대의 복음 전도를 위해 보스턴에서 사회봉사 단체와 사역 개척을 하던 중 보스턴 장로교회의 부름을 받고 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진리의 말씀으로 섬겨서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이 기쁘게 주님을 예배하는 교회를 꿈꾸며 날마다 무릎꿇고 엎드리고 있는 장성철 목사는 가족으로 박은진 사모와 세 자녀가 있다. 

지정일 Rev. John Chi

 부목사 (영어예배부 New Life Ministry)

지정일 부목사는 서울에서 태어나 필라델피아 지역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1.5세이다. 

신앙심 깊은 부모님과 대대로 많은 목사를 배출한 가족사의 영향을 받으며 성장하던 중, 중학교 시절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게 되었고 그의 첫 설교는 10학년 때였다고 한다.

미시건에 있는 Calvin College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공부한 뒤, 33년동안 다양한 목회와 사역을 경험했으며, 필라델피아를 포함, 메릴랜드, 텍사스와 뉴저지등의 지역에서 사역해왔다. 

지정일 목사는 현재 프래이밍햄에 거주하고 있으며, 가족으로는 아내 줄리와 남매, 조나단과 빅토리아, 그리고 고양이 세마리가 있다. 그는 커피와 책, 영화, 스포츠를 즐기고 열렬한 Philly의 팬이기도 하다.

이민경  Minkyoung Lee 

전도사 (유치부 Young Children's Ministry)

이민경 전도사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난 신앙 1세대인 동시에 이민 1세대로서 두 딸을 슬하에 둔 어머니이기도 하다. 주일학교의 교사로 주님을 처음 섬기기 시작하였고, 부르심으로 미주장로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전도사 사역을 하게 되었다.

​5년의 초등부 사역을 경험으로 하여 유치부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한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다는 소명을 가지고 사역에 임하고 있다.

변영욱  Samuel Byun

 전도사 ( 중고등부 Youth's Ministry)

변영욱 전도사는 시애틀 지역에서 유년기와 청년 시절을 보낸 1.5세이다.

이민 목회에 비전이 있으셨던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이민을 와서 힘든 유년기 시절을 보내던 중, 자신의 음악적인 탤런트를 발견하고 음악을 통해 자기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서 바이올린을 전공하게 되었다.

현재 시애틀에서 목회하고 계신 아버지의 신앙교육을 받으며 성장하였고, Youth With A Mission의 제자훈련 시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강력하게 받게 되었다.

이민 1세 찬양대의 지휘자로 사역하는 동안 찬양대에서 매주 올려드리는 찬양의 가사를 익히고 음미할 때마다 그 찬양의 가사가 자신의 간증이 되는 경험을 하게 하셨고 하나님의 강력한 부르심을 기억나게 하셔서, 순종하는 마음으로 보스턴 골든콘웰 신학교에 오게 되었다. 

영커플, 청년대학부, EM, Youth등 한 교회에서 몇 년 동안 다양한 사역을 경험한 후, 기도 중에 보스턴 장로교회의 중고등부 (Youth)로 인도하심을 받아 섬기게 되었다.

 

변영욱 전도사는 현재 골든콘웰 신학교에 재학 중이며 아내 전자원 사모와 2살된 딸 예은이 그리고 장모님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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