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철 Rev. Steven Chang

​담임목사

장성철 담임목사는 과학도의 꿈을 가지고 미국에 유학온 후 다양한 이민자의 경험을 하던 중 하나님의 소명을 받아 개혁신학의 대표적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하고 목회자의 길을 가게 되었다. 필라델피아에서 목회의 경륜을 쌓으며 점점 잃어버리고 있는 다음 세대의 복음 전도를 위해 보스턴에서 사회봉사 단체와 사역 개척을 하던 중 보스턴 장로교회의 부름을 받고 교회를 섬기게 되었다.

영혼을 사랑하는 주님의 사랑을 나누며, 진리의 말씀으로 섬겨서 신실한 믿음의 사람들이 기쁘게 주님을 예배하는 교회를 꿈꾸며 날마다 무릎꿇고 엎드리고 있는 장성철 목사는 가족으로 박은진 사모와 세 자녀가 있다. 

김보광  Paul Kim

 교육목사 

김보광 목사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모태 신앙으로 늘 교회 안에서 자라 왔다. 

중학교 3학년 때 쯤 교회에 처음으로 드럼이라는 악기가 들어 오면서 음악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점점 자연스럽게 크리스천 뮤지션을 꿈꾸며 찬양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 

2002년 말, 더 넓은 곳에서 전문적인 음악공부를 하고자 보스톤에 유학을 오게 되었고,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찬양 사역을 넘어 목회자로서 부름심을 받게 되었다. 

한국을 시작으로 보스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찬양사역을 경험했지만, 결국은, 말씀으로 훈련되지 않으면 어떤 사역도 ‘바람에 날아가는 겨와 같음’을 깨닫게 하셨다. 그 깨달음으로 인하여 선교적 차원에서 진행하던 문화사역을 모두 중단하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다리던 중, 이곳 보스톤 장로교회로 인도하심을 받아 귀한 어린이 사역을 섬기게 되었다.

 

현재 슬하에 두 딸 은영이와 하영이, 그리고 항상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는 아내 박금주 사모와 함께 살고 있다.

이민경  Minkyoung Lee 

교육 전도사 (유치부)

이민경 전도사는 불교 집안에서 태어난 신앙 1세대인 동시에 이민 1세대로서 두 딸을 슬하에 둔 어머니이기도 하다. 주일학교의 교사로 주님을 처음 섬기기 시작하였고, 부르심으로 미주장로교 신학대학원에 입학하여 전도사 사역을 하게 되었다.

​5년의 초등부 사역을 경험으로 하여 유치부 어린이들과 함께 행복한 예배를 하나님께 올려드리고 싶다는 소명을 가지고 사역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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