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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유치부 헌금 특송(04.09.2023)



우리 교회의 미래 세대인 유치부 아이들이 “예수님은 나의 왕, 우리는 귀한 몸, 나는 예배자입니다” 라는 주옥같은 찬양 율동을 세곡이나 준비하여 주님께 올려드렸습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웃음과 함께 손을 들고 나는 예배자라고 고백할 때 너무나 감동적인 순간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시간이 훌쩍 흘러 먼 미래에도 이곳 보스턴 장로교회에 여전히 주님을 높이는 찬양이 가득히 올려지고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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