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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가족예배 (05.19.2024)

최종 수정일: 5월 21일



오늘 보스턴장로교회 온가족이 함께 한 자리에 모여 예배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또 다음세대를 사랑과 헌신으로 양육하시는 선생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감사 편지


배움이란 자신의 평생 삶을, 담아낼 그릇을 빚어내면서 느끼는 즐거움이라 할 수 있을 터인데, 이 세상을 사는동안 그 어떤 배움 보다도 하나님 곁에서, 하나님을 매일매일 알게 하는 배움은 세상의 어떤 즐거움과 대채 할 수 없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단단하고 신실한 그릇이 될 줄 로 믿습니다.

 

선생님 각자의 가정에서 육아와 교육으로 매일매일이 전쟁터와 같을 것임을 미루어 생각해 봅니다. 주일에는 예배로 섬기며 쉬고, 싶으실텐데도 하나님의 자녀로 우리 아이들을 키워 내야 한다는 사명감과 사랑으로, 주일마다 지켜주시는 그 자리가, 우리 아이들을 지켜내는 방패막이 되어준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일까지 와서 아직은 인격체인지 생명체인지 모를, 아이들 틈사이에서 기가 빨리는 상황은 최대한 피하자!!! 라고 생각하는 저의 얄팍한 생각을 부끄럽게 하시는 우리 선생님들!!!

 

우리 아이들이 세상의 만족과 유혹에서 구별된 자로 키워지길 소망합니다. 가정에서 아이들을 신앙으로 지키고 키워내고자 노력하지만, 교회와 믿음의 공동체 없이는 온전히 키워 낼 수 없지요. 교회를 집처럼, 교회 친구들을 형제자매와 같이, 교회의 선생님을 부모님과 같이, 지내는 우리 아이들을 보는것이 매일매일의 감사이며, 세세함까지 살피시는 선생님의 노고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교회에서 또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각 때때마다 다양한 방법과 소통으로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소개하는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뮤지컬, 할렐루야 나잇, 금요 예배, 펠로쉽 나잇, 여름 성경학교까지 기도와 노력으로 준비하시는 선생님들!! 아이들에게 하나님을 알게 하고자 하는 소명감 없이는 모두 해낼수 없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항상 선생님들 지치지 않고, 꾸준한 건강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 학교에 방문하게되면 담임 선생님 앞에서 한없이 두손모아 인사하고, 하나라도 더 들으려는 부모의 마음과 같이, 우리 아이들의 영적 성장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알게 지도해주시는 교회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보내주신 귀한 우리 아이들이, 믿음의 큰 나무 아래서 성장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넓고도 깊은 스승의 은혜에 다시 한번 고개 숙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기도하며, 성장하며, 하나님 나라를 세울 우리와, 우리 아이들이, 될 수 있도록 곁에서 계셔주실 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유년부 학부모 일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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