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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학교 동요발표 (12.04.2022)



백상 예술 대상 대회장에서 이적이 작사 작곡한 당연한 것들이라는 노래로 인해 많은 사람의 눈을 적시게 했습니다. 우리에게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라 생각했던 것들이 사라진 후에야 그 소중함을 깨닫는다는 가사 내용이 우리 모두의 마음에 와닿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오늘부터라도 하나님께서 주신 평범한 일상이 큰 은혜임을 오늘도 고백하며 소중한 우리의 이 시간을 더욱 감사하면서 살겠다고 기도해야 하겠습니다.




<당연한 것들>


그때는 알지 못했죠 우리가 무얼 누리는지

거릴 걷고 친굴 만나고 손을 잡고 껴안아주던 것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처음엔 쉽게 여겼죠

금세 또 지나갈 거라고

봄이 오고 하늘 빛나고 꽃이 피고 바람 살랑이면은

우린 다시 돌아갈 수 있다고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때까지 우리 힘껏 웃어요

잊지는 않았잖아요 간절히 기다리잖아요

서로 믿고 함께 나누고 마주보며 같이 노래를 하던

우리에게 너무 당연한 것들

우리가 살아왔던 평범한 나날들이 다 얼마나 소중한지 알아버렸죠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거예요

우리 힘껏 웃어요 당연히 끌어안고

당연히 사랑하던 날 다시 돌아올 거예요

우리 힘껏 웃어요


<사진>

https://photos.app.goo.gl/Z3BfGQktgBzdrrN7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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